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,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,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,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. -장자 Every man has his humor. (사람의 마음은 각양각색)대다수 사람들은 갈 만한 가치도 없는 곳에 가려고 바쁘다. 인생의 속도는 방향만큼 그리 중요하지는 않다. 방향이 없다면 속도는 아무런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. -어니 J. 젤린스키 푸성귀는 떡잎부터 알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 , 크게 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다른 데가 있어 알아볼 수 있다는 말. 자신감을 갖고 있는 남자는 자신의 능력이나 업적, 자신의 성적 매력이나 우월성을 조급히 장황하게 늘어놓지 않는다. 자신감을 갖고 있는 남자는 자신이 그러한 것들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. -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- isolation : 고립, 외톨이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.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,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,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. -법구경 앉아 주고 서서 받는다 , 빌려 주기는 쉽지만 돌려 받기는 힘들다는 말. 보는 바, 즉 견식(見識), 기(期)하는 바, 즉 희망이나 이상은 원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. 정명도(程明道)가 한 말. -근사록 Care killed a cat [the cat]. (근심은 몸에 해롭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