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. 토지(土地)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,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전쟁을 한다는 것은 도리상 모순되는 일이다. -맹자 안으로 어진 부형(父兄)이 없고, 밖으로 엄한 사우(師友)가 없이 능히 성공한 자는 드물다. -여형공(呂螢公) 북은 칠수록 맛이 난다 , 무슨 일이나 하면 할수록 길이 나고 잘 된다는 뜻. 순경( 順境 )의 미덕은 절도( 節度 )이다. 역경의 미덕은 인내이다. -베이컨 공자가 <춘추(春秋)>를 쓴 이후,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. 공자의 <춘추>를 칭송하여 맹자가 한 말. -맹자 육체적인 요구를 만족시켜 주는 것은 만족스런 생활에 불가결한 선행 조건이지만,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. 만족스런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사람은 자기의 독자적 특징이나 능력에 맞는 정도로 자기의 지능 및 예술적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또한 가져야만 한다. -아인슈타인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, [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손님 맞을 때가 있다는 뜻으로] 어렵게 지내더라도 깨끗한 옷가지를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beating : 구타일반적으로 비만증의 식사 요법으로는 당류와 동물성 지방, 빵, 면류, 감자, 알코올 등을 삼가고 식물성 섬유가 많이 함유된 식품의 섭취를 권한다. 때로는 이 제한 식품 가운데 ‘밥’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다.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밥이란 백미식을 말하며 뛰어난 식물성 섬유가 함유된 현미나 발아현미를 가리키는 건 아니다. 오히려 발아현미는 이 비만증 개선에 딱 맞는 식품이다. -오우미 쥰 단 한 사람의 백성이라도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지 않으면 이것은 나의 허물, 즉 책임이다. 이윤(伊尹)의 일을 고종(高宗)이 한 말. -서경